개업준비중 · 2026. 8. 15. 오전 2:54:40
상가 계약했고 지금 내부 공사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카드단말기랑 포스 설치하는 업체가 오기로 했는데 인터넷가 있어야 테스트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저는 인터넷도 개업 전날쯤 설치하면 되는 줄 알았거든요.
CCTV 업체도 인터넷 먼저 있어야 편하다고 하고...
개업은 2주 남았습니다.
인터넷를 지금 바로 신청하는 게 맞을까요?
현재 상황이라면 인터넷 설치를 뒤로 미루기보다 우선적으로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가에서는 인터넷가 단순히 손님용 와이파이를 제공하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POS, 카드단말기, CCTV, 배달 주문 장비, 키오스크 등 다양한 장비가 인터넷에 연결되기 때문에 다른 장비를 설치하기 전에 회선이 준비되어 있으면 작업이 훨씬 수월합니다. 특히 CCTV 원격 확인이나 POS 프로그램 설정은 실제 인터넷 연결 상태에서 테스트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개업 직전까지 미루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이득온에서는 상가 개업 상담의 경우 최소 일주일 정도 여유를 두고 인터넷 접수를 진행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주소에 따라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하거나 기사 일정이 바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개업까지 2주 남았다면 지금 설치 주소 조회와 접수를 진행하고, 인테리어 업체와 설치 가능한 날짜를 조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