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득온 공식 관리자 · 2026.09.09
최저보장속도 기준은 500M 인터넷 250Mbps, 1G 인터넷 500Mbps가 핵심입니다. 2026년 9월 확인 기준으로 통신 3사는 최대속도의 50%를 기가급 상품의 하향 최저속도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측정 결과가 한 번 낮게 나온 것만으로 즉시 무위약금 해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통신사가 지정한 측정 시스템에서 유선으로 검사하고, 30분 동안 5회 이상 측정한 결과 중 60% 이상이 기준에 미달해야 당일 이용요금 감면 대상이 됩니다. 흔히 알려진 5회 연속 미달과는 다른 조건이며, 5회 측정했다면 3회 이상 기준보다 낮아야 합니다.
| 구분 | KT | SK브로드밴드 | LG U+ |
|---|---|---|---|
| 500M 최저속도 | 250Mbps | 250Mbps | 250Mbps |
| 1G 최저속도 | 500Mbps | 500Mbps | 500Mbps |
| 측정 판정 | 30분 내 5회 이상 측정, 60% 이상 미달 | 30분 내 5회 이상 측정, 60% 이상 미달 | 30분 내 5회 이상 측정, 60% 이상 미달 |
| 감면 범위 | 기준 미달이 확인된 날의 이용요금 | 기준 미달이 확인된 날의 이용요금 | 기준 미달이 확인된 날의 이용요금 |
| 해지 검토 | 월 5일 이상 감면 시 할인반환금 없는 해지 가능 | 월 5일 이상 감면 시 할인반환금 없는 해지 가능 | 월 5일 이상 감면 시 할인반환금 없는 해지 가능 |
표의 수치는 일반 가정용 기가급 인터넷의 하향 속도 기준입니다. 가입 상품이나 전용회선 여부에 따라 적용 약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청구서에 표시된 상품명과 가입 당시 약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인터넷 상품에 표시된 500M와 1G는 모든 시간에 유지되는 고정속도가 아니라 기술상 제공 가능한 최대속도입니다. SLA는 통신사가 이보다 낮아서는 안 된다고 약관에 정한 최소 보장선입니다.
1G 상품에서 600Mbps가 측정됐다면 체감상 기대보다 느릴 수는 있어도 SLA 미달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500M 상품에서 유선 측정값이 반복적으로 200Mbps에 머문다면 보상 절차를 진행할 근거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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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와이파이 속도측정 앱이나 포털 검색으로 접속한 일반 측정 사이트의 결과만으로는 약관상 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 통신사에서 제공하거나 지정한 속도측정 프로그램과 서버를 이용해야 합니다.
5회가 모두 연속으로 미달해야 하는 조건은 아닙니다. 5번을 측정했다면 3번 이상이 보장선 아래로 나와야 60% 미달 요건을 충족합니다. 측정 횟수를 늘리면 전체 측정 횟수 중 미달 비율이 60% 이상인지 다시 계산합니다.
속도 저하가 집 안 공유기나 와이파이 문제인지 외부 회선 문제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주소지의 대칭형 회선 제공 여부와 건물 통신실 배선 상태를 확인하면 반복 측정 전에 원인 범위를 줄일 수 있습니다.
SLA 측정에서 기준 미달이 확인되면 해당일 이용요금을 감면받는 구조입니다. 한 번의 측정 결과만으로 남은 약정의 할인반환금이 바로 면제되지는 않습니다.
KT 공식 약관은 월 5일 이상 감면을 받은 경우 할인반환금 없이 해약할 수 있도록 규정합니다. 통신 3사의 기가급 인터넷 보상 체계도 같은 방향으로 운영되지만, 해지 신청 전에는 고객센터에 감면 처리일과 위면해지 인정 여부를 접수번호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속도가 느렸다는 통화 기록만 남기기보다 아래 자료를 함께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원이 해지를 먼저 처리한 뒤 검토하겠다고 안내하더라도 위약금 면제 승인이 확인되기 전에는 해지 완료를 서두르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일반 해지로 전산 처리되면 할인반환금이 청구되고 추후 이의신청 절차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SLA 수치와 측정 방식의 직접적인 근거는 각 통신사의 인터넷서비스 이용약관입니다. 법률이 모든 통신사의 구체적인 Mbps 수치를 직접 정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통신결합상품 항목은 약관에서 정한 최저속도 미달로 계약 해제나 해지 사유가 발생한 경우를 사업자 책임 사유로 다룹니다. 실제 분쟁에서는 가입 당시 적용 약관, 공식 측정 기록, 장애 접수와 감면 이력이 핵심 증빙이 됩니다.
같은 건물에서도 통신사별 인입 방식과 대칭형 제공 여부가 다릅니다. 기존 회선이 느리다고 바로 다른 통신사에 가입하기보다 설치 주소에서 제공되는 망 종류를 먼저 조회해야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습니다.
신규 가입을 검토할 때는 사은품만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3년 동안 납부할 월요금, 휴대폰 결합 할인, 설치비, 사은품 지급 시점과 반환 조건, 기존 회선 위약금을 한 표에 놓고 판단해야 실제 지출을 알 수 있습니다.
500M와 1G 중 어떤 속도가 맞는지는 사용 인원과 기기 수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주소지 회선 품질, 휴대폰 결합, TV 구성, 월 총비용을 함께 조회하면 과한 요금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500M 상품의 최저 보장선인 250Mbps보다 높기 때문에 SLA 요금 감면 대상은 아닙니다. 다만 유선 직결 상태에서도 과거보다 급격히 느려졌다면 장애 점검은 요청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거리, 벽, 공유기 성능과 주파수 간섭의 영향을 받으므로 공식 판정 자료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C를 유선으로 연결한 뒤 통신사 공식 측정 시스템을 이용해야 합니다.
나머지 4회가 최저속도 아래라면 미달 비율이 80%이므로 60% 요건을 넘습니다. 측정 간격과 방식이 통신사 시스템의 SLA 절차에 맞아야 최종 인정됩니다.
인터넷 위면해지가 인정됐다고 결합된 모든 서비스의 위약금이 자동 면제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TV와 부가서비스의 약정, 단말기 비용, 결합 해지 조건을 통신사에 항목별로 확인해야 합니다.
500M는 250Mbps, 1G는 500Mbps를 기준으로 공식 SLA 측정을 진행하면 됩니다. 30분 동안 5회 이상 측정해 60% 이상이 미달했는지 확인하고, 장애 접수번호와 요금 감면 내역을 남겨야 무위약금 해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새 회선으로 변경할 계획이라면 이득온에서 설치 주소, 통신사, 속도, TV 유무, 휴대폰 결합과 기존 회선 상태를 기준으로 조회받을 수 있습니다. 받을 수 있는 사은품과 실제 3년 총비용은 이 조건들이 확인돼야 정확하게 계산됩니다.